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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언제인가 내 마지막 숨 들이내쉴때, 지긋이 웃으며 "Bye"할수 있는 여유로, 내 일상을 꾸미리라!
어진동그라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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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1/01 00:52 가족이야기
아이들과 파리바게트 단호박 케익으로 송년 파티를 했습니다.
현지의 새해약속은
동생과 싸우지 않고, 먹을 것 나눠먹겠습니다
였습니다.
성지는 방학 생활계획표를 만들었습니다.
애들아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라.
그리고 현지는 좀더 어른스럽게 행동했으면 좋겠구나..
아빠는 우리 딸들과 막내를 무지무지 사랑한단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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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어진동그라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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